안녕하세요 청춘 꿈 희망스토리를 소개할 트리나무입니다.오늘은 최적의 투자처 부동산에 대해 공유하려 합니다. 저축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우리 사회의 부의 피라미드를 정말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살펴보면 3가지 계층으로 나눌 수 있다. 대다수를 이루는 월급쟁이와 소수는 투자자 그리고 정말 극소수인 부자 이렇게 3가지다. 결국 대다수를 이루는 월급쟁이에서 벗어나려면 투자해야 한다. 투자자의 단계를 거쳐야만 부자가 될 수 있다. 월급쟁이에게 투자는 생존을 위한 필연적인 과정인 것이다. 월급쟁이가 주로 손을 대는 투자처는 주식과 펀드, 채권이다. 최근에는 가상화폐와 P2P도 주목을 받고 있다. 필자 또한 여러 투자를 시도해 봤지만 부동산 투자만큼 높은 수익을 내지는 못했다. 사실 월급쟁이라면 스마트폰을 이용해..
이직과 부업으로 종잣돈을 불리다. 티끌을 모아야겠다는 결심이 섰다면 이제 현실적인 시각으로 자신의 수입을 되돌아볼 때다. 만일 당신이 20대 사회초년생이라면 우선 원하는 직장에 취업하는 게 목표일 것이다. 필자도 그랬다. 그러나 그때는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고 좌절할 수밖에 없었다. 대기업의 취업 문은 쉽게 열리지 않았고, 그래서 현실의 벽을 인정하고 작은 회사에 입사해야만 했다. 인정했다고 해서 포기한 것은 아니었다. 한 걸음 물러나 차근차근 다시 도전하기 위한 준비를 했다. 결과만 먼저 말하자면 필자는 영어 공부, 자격증 취득, 경력 관리 등의 자기 계발로 5년 후에 원했던 대기업으로 이직할 수 있었다. 결국 중요한 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서 수입을 늘리는 것이다. 필자는 아무런 준비 없이 26세..
안녕하세요 청춘 꿈 희망스토리를 공유할 트리나무입니다.월급쟁이의 투자법에 대해 공유하려 합니다. 월급쟁이 탈출구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사회는 자연 생태계와 비슷하다. 소비자에게 물건을 판매해 돈을 번 가게 주인은 수익의 상당수를 건물주에게 꼬박꼬박 뺏긴다. 가게 주인은 장사가 잘되지 않아도 계약기간에는 딴소리하지 못하고 월세를 계속 지불한다. 그런데 가게가 잘 되면 월세도 덩달아 올라 이러나저러나 결국 돈은 건물주가 벌게 된다. 일을 하지 않고도 월세로 먹고살 수 있다는 이유로 요즘 청소년들의 장래 희망 1순위가 건물주로 꼽히기도 한다. 건물을 소유한 부자는 경제 생태계에서 최상위층에 위치한 소수의 포식자들이다. 부자는 하루 8시간을 노동하는 데 할애하지 않는다. 시간 여유가 있으니 어떻게 ..
안녕하세요 청춘 꿈 희망스토리를 공유할 트리나무입니다.요즘 인도시장에 대해 공유하려고 합니다. 인도 주식시장 특징 인도 경제는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반면, 경제 구조는 농업과 서비스업의 비중이 높고 제조업 비중이 낮아 경기 변동에 덜 민감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은 경제 특징에 따라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인도 주식시장은 장기 성장성은 우수하면서도 글로벌 경기변동에 덜 민감한 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주식시장의 업종 구성에서도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인도 증권 거래소의 대표 지수인 Nifty 50의 업종 구성을 비중이 높은 순으로 살펴보면, 금융, 정보통신, 에너지, 소재, 필수소비재, 임의 소비재, 헬스케어, 산업재, 통신, 유틸리티 순으로 이루어져 있다. 신흥시장과 비교하여 우선 ..
일본 직접투자 유치의 걸림돌 그러면 일본은 왜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에 실패했을까? 우리나라와 같이 한때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에 부정적이던 나라들도 이제는 대부분 외국인 투자를 적극적으로 환영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GDP 대비 외국인 직접투자 유입 비율은 1994년 2%에서 2020년 14%로 급성장했다. 인도도 1990년 0.5%에서 2020년 14%로 높아졌다. 이전 소비에트 연방 시절 7%에 불과했던 동유럽 8개 국가의 GDP 대비 직접투자 유입 비율은 2020년 55%로 급등했다. 미국도 자국 반도체와 전기차 산업 육성을 위해 우리나라 기업의 투자를 적극적으로 요청하는 시대가 되었다. 외국인의 일본 직접투자가 부진한 것은 외국 기업이 자국 기업을 인수, 합병하는 것에 대한 일본인의 부정적 정서가 ..
안녕하세요 청춘 꿈 희망 스토리를 공유할 트리나무입니다.이번 글에 소개할 내용은 경제 개방에 뒤쳐진 일본에 대해 공유하려합니다. 직접투자는 경제 개방의 척도 직접투자의 유출입 규모는 무역 규모와 함께 각국 경제의 개방도를 나타내는 대표적 지표이다. 무역이 양적인 개방도를 대표한다면 FDI는 질적이고 실질적인 개방의 정도를 가늠할 수 있는 매우 좋은 잣대다. 즉 FDI의 규모는 한 나라의 경제시스템이나 경제주체가 제도, 의식, 경영 능력, 기술 등의 측면에서 얼마나 개방화되어 있고 글로벌화되어 있는지를 가장 종합적으로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세계 경제가 글로벌화되고 정보통신기술이 빠르게 발달함에 따라 자본도 국경을 넘나들면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자본시장에서의 주식 및 채권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