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춘 꿈 희망스토리를 공유하는 트리나무입니다.이번에는 종잣돈을 모을수 잇는 방법 7가지를 공유해보려 합니다. 습관을 고치고 종잣돈을 모아라 필자는 지독할 정도로 돈을 절약하는 습관이 있다. 아무래도 부모님의 영향을 제일 많이 받았을 것이다. 어머니는 시골에서 여섯 남매를 키우시느라 늘 돈이 없으셨다. 그래도 꼬박꼬박 필자에게 1천원씩 저축하라며 용돈을 주셨다. 그 돈의 가치를 알기에 함부로 쓸 수 없었다. 버스비가 아까워 학교에서 초등학교까지 왕복으로 6km나 되는 거리를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매일 걸어 다녔다.. 비가 많이 내리는 날에는 양말이 다 젖어서 복도에 발자국이 남아 부끄러워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도 이런 상을 주는지 모르겠지만 필자는 초등학교 졸업식 때 저축상을 받았다. 6..
청춘 꿈 희망스토리를 공유할 트리나무입니다.수익을 얻을 때 필요할때 투자사이클을 이해하기 위해 수익률과 레버리지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흐름을 이해하면 답이 보인다. 가파르게 경제가 성장했던 과거에는 높은 물가상승률과 함께 부동산 시장도 떨어지지 않고 성장만 했었다. 그러나 1997년 IMF 구제 금융 사태와 2008년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지금의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변했는지 살펴봐야 한다. 2009년 전후로 서울과 수도권의 아파트 가격 폭락이 이어지면서 부동산 불패의 신화가 깨졌다. 시장이 폭락하자 많은 부동산 투자자 역시 큰 손실을 보았다. 하지만 같은 기간 지방의 아파트 가격은 대폭 상승하기도 하면서 국지적으로 오르내리는 모습을 보였다. 실거주가 목적이면 직주근접 성과 편의시설이 ..
청춘꿈 희망스토리를 공유하는 트리나무입니다.이번에 수익형 투자 사이클에 대해 공유하려 합니다. 수익형 투자 사이클 앞서 월급쟁이에게 왜 저축 이후에 투자가 필요한지, 그리고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선 어떤 마인드가 필요한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에는 투자 사이클에 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투자는 일회성으로 끝나기보다 반복적으로 꾸준하게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한 번 사는 인생이라 생각해 과감하게 움직일 수도 있지만 그렇게 투자하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크다. 리스크를 낮추고 성공적인 투자를 이어 나가기 위해서는 투자 사이클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체계적이고 외부의 영향에도 흔들림 없는 자신만의 기준을 세울 수 있다. 큰 틀에서 투자 사이클은 4단계로 준비, 계획, 실천, 수익 순으로 볼 수 있다. ..
이직과 부업으로 종잣돈을 불리다. 티끌을 모아야겠다는 결심이 섰다면 이제 현실적인 시각으로 자신의 수입을 되돌아볼 때다. 만일 당신이 20대 사회초년생이라면 우선 원하는 직장에 취업하는 게 목표일 것이다. 필자도 그랬다. 그러나 그때는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고 좌절할 수밖에 없었다. 대기업의 취업 문은 쉽게 열리지 않았고, 그래서 현실의 벽을 인정하고 작은 회사에 입사해야만 했다. 인정했다고 해서 포기한 것은 아니었다. 한 걸음 물러나 차근차근 다시 도전하기 위한 준비를 했다. 결과만 먼저 말하자면 필자는 영어 공부, 자격증 취득, 경력 관리 등의 자기 계발로 5년 후에 원했던 대기업으로 이직할 수 있었다. 결국 중요한 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서 수입을 늘리는 것이다. 필자는 아무런 준비 없이 26세..
안녕하세요 청춘 꿈 희망스토리를 공유할 트리나무입니다.요즘 인도시장에 대해 공유하려고 합니다. 인도 주식시장 특징 인도 경제는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반면, 경제 구조는 농업과 서비스업의 비중이 높고 제조업 비중이 낮아 경기 변동에 덜 민감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은 경제 특징에 따라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인도 주식시장은 장기 성장성은 우수하면서도 글로벌 경기변동에 덜 민감한 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주식시장의 업종 구성에서도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인도 증권 거래소의 대표 지수인 Nifty 50의 업종 구성을 비중이 높은 순으로 살펴보면, 금융, 정보통신, 에너지, 소재, 필수소비재, 임의 소비재, 헬스케어, 산업재, 통신, 유틸리티 순으로 이루어져 있다. 신흥시장과 비교하여 우선 ..
일본 직접투자 유치의 걸림돌 그러면 일본은 왜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에 실패했을까? 우리나라와 같이 한때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에 부정적이던 나라들도 이제는 대부분 외국인 투자를 적극적으로 환영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GDP 대비 외국인 직접투자 유입 비율은 1994년 2%에서 2020년 14%로 급성장했다. 인도도 1990년 0.5%에서 2020년 14%로 높아졌다. 이전 소비에트 연방 시절 7%에 불과했던 동유럽 8개 국가의 GDP 대비 직접투자 유입 비율은 2020년 55%로 급등했다. 미국도 자국 반도체와 전기차 산업 육성을 위해 우리나라 기업의 투자를 적극적으로 요청하는 시대가 되었다. 외국인의 일본 직접투자가 부진한 것은 외국 기업이 자국 기업을 인수, 합병하는 것에 대한 일본인의 부정적 정서가 ..